[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]https://peak.nexon.com/post/2532 이전 글에서 넥슨 피크 측에서 블로그에 챌린지 참여를 권유하는 댓글을 남겨주셨다. 댓글을 보며 “오, 이런 게 있네?” 싶었고, 마침 언젠가 메이플스토리를 주제로 글을 한 번 써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참이라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. 메이플스토리는 오래 서비스된 게임인 만큼 수많은 변화가 있었지만, 최근 몇 년간의 변화를 지켜보며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다. 바로 ‘유저에게 무엇을 판매할 것인가’에 대한 방향성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.예전에 하이마운틴도 나오기 전 끄적였던 구조도 예전에 에픽 던전이라는 개념이 처음 쇼케이스에서 공개되던 시절, ‘메이플스토리는 대체 어떤 구조로 굴러가는 게임일까?’라..